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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우리는 지금까지의 번역 프로젝트의 역사를 소개하는 것으로 GNU gettext 안내서를 끝마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고유어 지원에 관한 연구나 읽을 거리들을 소개한다.

GNU gettext의 역사

국제화 문제와 알고리즘들은 비공식적이지만 일상적으로 GNU의 시대에서 논의되어 왔다. GNU libc와 관련된 논의도 있었고, 아마도 앞으로 다가올 Hurd와 관련되어 논의되기도 했고, 그 외의 경우에도 있었다 (아무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경우에도 실제로 작업이 시작될 경우에, 이전의 논의와는 좀 무관하게 진행되었다.

모든 것은 1994년 1월에 시작되었다. 그때는 Patrick D'Cruze가 생각을 했고, GNU fileutils의 국제화된 버전 3.9.2를 처음 만들었다. 그는 그 다음에 관리자인 Jim Meyering에게 그가 고친 사항들이 어떻게 공식 버전에 포함될 수 있을지 물었다. 그의 첫번째 시도는 #ifdef들로 가득차 있었고, 좀 혼란스러웠으므로, Jim은 보다 나은 방법을 찾고 싶었다. Patrick과 Jim은 이 분야에서 몇번의 시도와 실험을 함께 했다. 그리고 이 문제는 GNU에 보다 깊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Jim은 어떤 표준이 존재하는지 알고 싶어했고, Richard Stallman과 연락했다. Richard는 매우 빠르고, 상세하게 전체 설계를 작성했고, 그 당시로서는 그 설계를 glocale로 만드려고 했었다.

Jim은 glocale을 구현했고, 물론 Patrick과 Richard로부터 매우 많은 피드백이 있었지만, Mitchum DSouza(catgets와 같은 패키지를 만들었다), Roland McGrath, David MacKenzie, Fanc@,{c}ois Pinard, 그리고 Paul Eggert로부터도 피드백이 있었다 이 모두가 마침내 몇개의 테스트를 발표한 후에는, 여러 가지 방향으로 밀고 당겼으며 항상 호환성이 있지는 않았다. 결국 glocale은 여러조각으로 나뉘어졌다.

Jim이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두번째 아빠가 되는 동안, Roland는 GNU libc가 국제화되기를 바랬고, Ulrich Drepper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glocale에서부터 시작하는 대신에, Ulrich는 무언가를 처음부터 작성해 나갔지만, glocale의 노력에서 나온 원칙들과는 더욱 더 맞지 않았다. 그때, Ulrich는 이전의 모임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모아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뛰어들도록 만들었고, glocale에서 msgutils라고 처음에 이름붙여진 패키지로 이동했다. 이 패키지는 나중에 nlsutils로 바귀었고, 마지막으로 gettext가 되었고, 1995년 5월 즈음에 Richard가 공식적으로 받아들였다.

1995년 4월에 Ulrich Drepper가 GNU gettext를 작성한 것으로 요약하자. PO 모드를 포함한 이 패키지의 첫번재 발표는 1995년 6월이었고 버전은 0.7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참여했고 Ulrich를 중심으로 토론을 했고, 몇몇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했다. 이 사람들은 GNU gettext 배포본에포함되어 있는 THANKS 파일에 언급되어 있다.

이 작업이 진행되었지만, Fran@,{c}ois는 처음에 몇몇 GNU 패키지들을 glocale에 맞도록 만들었고, 그 다음에는 gettext에 맞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테스트를 위해 발표했고, 이 작업은 이 도구들을 어떻게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그는 또한 번역 프로젝트를 조직하고 조율하는 의무를 떠맡았다. 약 1년 후에 많은 국가들로부터 사람들 사이에 비공식적인 의견교환이 있었고, 1995년 5월에는, Patrick D'Cruze가 각 번역팀을 위한 12개의 unmoderated 메일링 리스트와 2개의 moderated 메일링 리스트를 지원하면서 번역 팀이 시작되었다: 두개중 한개는 모든 번역 팀을 한꺼번에 접근할 수 있는 리스트이고, 다른 하나는 국제화된 공개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관리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리스트이다.

Fran@,{c}ois는 1995년 6월에 Greg McGary의 도움으로 PO 모드를 작성해서 Ulrich의 패키지에 기여했다. 그는 또한 GNU gettext Texinfo 안내서를 작성하는 일도 했다.

관계있는 읽을거리

Eugene H. Dorr(`dorre@well.com')는 국제화에 관련된 재미있는 참고자료 리스트를 관리하고 있다. 이 자료는 Internationalized Reference List라고 하고, 다음에서 구할 수 있다:

ftp://ftp.ora.com/pub/examples/nutshell/ujip/doc/i18n-books.txt

Michael Gschwind(`mike@vlsivie.tuwien.ac.at')는 Programming for Internationalization이라는 제목의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Frequently Asked Questions, FAQ)을 메인테인하고 있다. 이 FAQ는 어떻게 여러 가지 언어의 관습, 문자셋 등을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이 문서는 특히 ISO 8859-1에 초점을 맞추었고, 어떠한 문자 셋 인코딩에도 적용가능하다. 이 문서는 `comp.unix.questions', `comp.std.internat', `comp.software.international', `comp.lang.c', `comp.windows.x', `comp.std.c', `comp.answers' 그리고 `news.answers' 유즈넷 그룹에 정기적으로 발표된다. 이 문서의 원출처는:

ftp://ftp.vlsivie.tuwien.ac.at/pub/8bit/ISO-programming

Patrick D'Cruze(`pdcruze@li.org')는 고유어 지원에 대한 튜토리얼을 작성했고, Jochen Hein(`Hein@student.tu-clausthal.de')이 이 문서를 메인테인하고 있다. 이 문서는 다음에서 찾을 수 있다.

ftp://sunsite.unc.edu/pub/Linux/utils/nls/catalogs/Incoming/...
     ...locale-tutorial-0.8.txt.gz

이 사이트는 다음에 미러된다:

ftp://ftp.ibp.fr/pub/linux/sunsite/

이 튜토리얼의 프랑스어 버전은 다음에서 찾을 수 있다:

ftp://ftp.ibp.fr/pub/linux/french/docs/

여기에는 여러 가지 리눅스 관련 문서의 프랑스어 번역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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